일 시 : 2005년 1월 27일 ~ 28일
장 소 : 연구실 출발 ~~ 영동고속도로 ~~ 강릉 ~~ 낙산사해수욕장 ~~ 설악산 ~~ 현대콘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여행 이엇다.
수많은 얘기와 앞으로의 대학생활에서 후회없는 생활과 4년의 짧지 않은 시간동안의 작곡가로서의 진정한 의미를 찾으려 노력 했다.
저녁시간의 원장님과 부원장님의 진솔한 대화와 앞으로의 가람의 제자들의 작곡 발표회와 후배들의 입시 정보의 수집과 진솔한 대화의 장이 되었다.
재미있는 일들의 어찌 말로 다 하랴 차마 올리지 못하는 사진도 있다.
싸이월드에서 참고를 하길 바란다.

 

혜수는 작업중!
세미야~~~
총무와 부원장님 형님같아...

야! 빨리찍어

만두야. 넌 할수있어
수고한 제자들과 함께
@@모두 사랑해
연구실을 이끌고 가시는 입시계의 대부들
대포항 회집에서 참이슬병 안보이네^^

윤중쌤 귀여워

낙산에서
담임선생님과 아이들
니덜 뭐하니 혹시???
설악산 순두부집에서 아침
세미야! 승현오빠 임자없어
낙산해수욕장 잘어울려
미시령휴계소 바람 대단해요
선생님이 사람잡어 ㅡ.ㅡ
미시령휴계소 (진실, 만두)
남자와 바다
설악산에서
하하하 재미짱이다
한해의 고단함을 눈속에
만두와 진실이 시댁에 통화하나?
연세대 태정청음쌤 애를 잡는다 잡어
호기심 많은 소녀들 혜수, 영신
잘 어울려
 
애기포데기와 여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