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05년 5월 10일 오후 7시
장 소 : 가람입시작곡 연구실
스승의 날 당일은 각 대학에서 모임들이 있는 관계로 연구실에서 원장님고 부원장님을 찾아 대학 1~2학년들이 찾아왔다.
저녁식사는 연세대 박재현 아버님이 담당을 하셔서 아주아주~~~잘먹고 2차 노래방은 백만불 아버님이 쏘셨다.
재미있는 말들을 동영상으로 보여주지 못함을 애석해 한다.
올해의 입시를 마치고 겨울에는 다같이 스키장으로 선생님과 함께 여행을 할 것을 의논하고....
2006년에는 가람의 제자들의 작곡 발표회를 할 것을 약속하고 다음에 다시 만나자.

 

잘한다 잘한다 하니 정말 못봐주겠다
효진아! 찬송가 부르는것 같다
춘화야. 너도 불러??
일단 먹고보자
승현이형. 빨리 구워~~~
가득채워임마. 잔은 차야 맞이지!
진실아. 남자친구 사귀니?
아! 생각하고 있어요 언니.
재현이형 참이슬 병좀줘
석준, 영신, 니네들 어울린다.
참이슬병! 사실 상밑에 더 많어
부원장님! 싸이올릴려고 사진만 찍으시네
현석과 총무 넌. 짱이야.
재형아 그만먹어 15kg 빠진거 도루묵 될라
춘화, 진실, 효진, 성은
누구를 데려가도 땡잡은 거지뭐.
주안아 혜수가 그리좋으냐 돌아보지 말고 자리를 옮겨라
늘 한결같으신 교수님. 짱
대홍아 넌 연제나 같은 모습이야.
아! 취한다.
현석이의 노래솜씨 재현이형은 어이없다.
승형이형은 좋은데
혜수뿐이야. 영신이도 뭘 보니
혜수는 늘 딴 짓을 하지
아휴! 아까워 누가 데려갈지?
아빠와 딸들
탁기의 거룩한 저 모습 아픈 상처 누가 알까?
노래 하시라니까요
제자들만 오면 늘 싱글벙글
매우 만족스런 탁기
자기 노래 부른다고 불만인 백만불.
누구 없나요?
나 시간 많은데(공개청혼)
낙길아! 연락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