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번 여름 합숙훈련

7월20~23일 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우리들은 올해의 합격을 위해 가평의 아담한 펜션으로 출발했습니다.
켐프만 참석하는 학생들이 있어서인지 가는동안에는 조용들 했습니다. 삼삼오오 짝을 지어 얘길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다들 긴장된 모습으로 조교와 부원장 원장 약20명의 학생들이 출발을 했지요.
우리들을 실은 버스는 약 두시간 만에 우리들의 공부할 펜션으로 데려다 주었습니다.
짐을 풀고 바로 식사를 했지요. 다음은 쎄미나실에 모였습니다. 널찍한 쎄미나 실은 우리들이 말을 할수 없을 만큼 자리 하나하나가 거리감이 있어말을 할수 없었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기전 부원장 교수님의 켐프의 중요성과 공부할 과제들을 하나하나 말씀해 주었습니다.
올해는 한예종을 시험보는 아이들이 3명이다 되어 긴장감이 더했습니다. 이 제자들이 한예종 시험때 다른 학생들보다 뛰어난 성적을 받아야 한다는 원장의 마음이 강해서인지 아이들을 심하게 질책했습니다.

화성법 진도를 나가는 학생 작곡을 하는학생 예고를 위해 시험준비를 하는 학생 모두들 하나같이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리 조교는 가람출신으로 한예종을 다니는 제자가 작곡한곡들을 사보하는 일을 맡아 열심히 사보를 하고 우리들은 저녁에 있을 프리젠테이션이 궁금하기도 하고 심한 질찍성 발언이 나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했습니다.
1층에 있는 식당에서는 우리들을위해 시간을 맞춰 식사 준비를 해 주고 건강한 몸으로 공부할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작곡하고 화성법 진도를 나가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사랑하는 가람의 제자들이 늘 그러했듯이 올해도 좋은 성적으로 합격해 주리라 믿어 봅니다.

처음 켐프를 참석하는 학생들은 저녁 10시가 넘자 와~~잔짜 시간표데로 하는거야 하며 지루해 하는 눈치였습니다.
우리들은 늘 그리했든것과 같이 12시가 되어 오늘의 공부를 마치고 모두들 각자의 방에서 조잘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라는 불호령과 같이 사워를 하고 아침 식사를 마친후 쎄미나실에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제보다는 많은 진도를 나가는 편이 였습니다. 아침시간과 점심후의 시간동안에 많은 량의 진도를 나가고 작곡을 하고 조교는 사보를 하며 부원장과 원장님은 하나하나 레슨을 하기 시작합니다. 저녁시간에 프리젠테이션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곡자가 앞에 나와서 자신의곡을 설명하고 앞에서 곡을 듣고 본 다른학생들이 가벼운 질문을하는 시간에는 각자의 생각들을 질문하고 문제점들을 지적했습니다.

같은 수험생들의 질문이 마친다음 원장님과 부원장님의 깊은 레슨과같은 설명을 듣고 이해가 되었는지 고개를 꺼덕이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원장으로서는 참 좋은 곡을 작곡한 제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합니다. 한예종시험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남은시간 최선을 다해 꼭 합격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여러분들의 가야할 길이기에 또한 여러분들이 이루어야할 탑이기에 원장님은 열심히 지도하는 방법외는 다른길은 없습니다.

다음날도 같은 공부를 하고 우리들은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시간이 되엇습니다.
그냥 연구실로 오는것이 아쉬어 우리를 싫은 버스는 춘천으로 향했습니다.
제일 유명한 닭 갈비집에 정차를 하고 닭갈비를 먹은 다음 연구실로 향했습니다. 반드시 합격한다는 각오와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가람을 위해 자신들을 위해 남은시간 달려가 주실것을 믿습니다.
수고하신 부원장님 사랑하는 조교 활빈이 아끼는 가람의 제자들이여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형 춘천으로 가는거지?

많이 먹어둬 좀있다가힘들어

발래

흥~~힘드러

나도 봐줘요

사보중인 조교

포스트

바흐의 코랄은?

우~하하하

남성4중창

억지웃음

~~밥줘요

자~기도하자

쎔 이쁘조

열공중

음~~~

부원장님

활빈아 다했니?

별문제 없는지!

이해 되지?

대작중

예진 고민중

창용의 진지함

힘들다.

힘들어?

뽀롱이 레슨중

혼자서 열공

허~~한잔하자

형 내가 서울대가면

열공중

다들 노는겨!

막간을 이용해서

내 곡이지

자~~~

맹~~~

강섭의살인미소

열공 또 열공

째려보지마

누나 어려워

창용이 집중

다들 쉬는데.

수범이의 레슨

혼자서 열공

창용이형

집중해야하는데.

아~~~

그래도 해야지

와~~죽인다.

잘쓴다~~

누구 곡이야!

설명하시는 부원장님

강섭이 곡을 설명한다

설명하시는 교수님

준비 다해가지

작곡과 여인

창용아 다 좋은데

창용열공

조교 사보

강섭열공

원장이 사람잡어요

자~너희들이

준비 다했니?

누구곡인가

부원장님의 설명

준비하신 대위법을 설명

혜정의설명

원장님의 설명

주제와 발전은?

켐프 포스타

출발준비를 하고 있다

누가 안왔니?

우리들의 버스

자~~가자

버스 내부

시간만나면 ?

원장님의 설명

이 부분은 말이야?

여기를 향하고 있지?

이 전체가 좋아.

저기~~~?

부원장님의 설명

가자 닭갈비 먹으러

여기가 춘천이야?

우와~~

많이들 먹어라

활빈아.

이쁜 녀석들

잘먹는다.

열심히 먹고 곡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