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학번 겨울 합숙훈련

 

저희 가람입시작곡연구원 에서는 제1차 합숙훈련을 계회하고 있습니다.

이 합숙을 통하여 자신과의 싸움과 한계에 도달하는 집중력을 체험 할 수 있게  될것입니다.

많은 선배님들이 합숙이야 말로 수험생들에게 진정 필요한 보약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에서 ~ 밤 12시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하게될 것입니다.

 

소중한 자녀들의 입시를 저희 가람작곡연구원에 믿고 맡기신 점 감사한 마음과 무거운 책임감으로 느끼고
최선을 다해 명문대에 합격시키길 원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저희가람의 대학 합격률은 경이로울 정도로 좋은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비슷하긴 했지만 올해는 더욱더 효과적인 공부를 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좋은 합격률과 만족한 대학들의 합격을 위해서 겨울 합숙을 계획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이 합숙훈련은 지금까지의 가람의 선배들이 가장 좋은 공부와 가람의 자랑이라고 생각하고 권장하고 있는
프로젝트 입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합숙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올해의 가람의 합격생들

서울대학교 : 박윤지, M군(실기수석)

연세대학교 : 김희나, 장한나

경원대학교 : 임현석, 조혜연

이화여대 : 이영신

시립대학교 : 함현우(추계예술대) 복수합격

한양대학교 : 박윤지(장학생), M군

삼육대학교 : 임현석, 송광훈

선화예술학교 : 송명훈, 이영섭(수석)

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 이 영섭

서울예고와 선화예고의 합격률을 생각해보면 가람의 합격률은 믿기 어렵다는 말들을 할 정도입니다.
더 좋은 학교에 합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습니다.

 

 

합숙훈련장소 : 청평 현대리조트

일시 : 2006년 2월 22일(수) ~ 25일(토)

참  가  비 : 50만원 준비관계로 2월 17일 까지 송금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참가대상 : 가람입시작곡 연구원 학생 전원 그 외 1-2명

입금 계좌 : 제일은행  176-20-289137    예금주 : 강  현 덕

가람입시작곡연구원 원장     강    현    덕      드림

기타 상세한 내용은 가람원장님에게 직접 전화로 상담 하시길 바랍니다. 02)434-0676

 

 

 

2006학번의 입시 결과가 만족할 수 있는 성적을 만들어내고 올해의 학생들도 지난해보다 더 높은 결과를 가져야
하기에  입시를 마치고도 잠시 쉴수 있는 시간은 없다.

고3을 올라가는 학생들을 데리고 합숙을 가기로 결정을 한다.

위치는 서울에서 멀지 않은 청평의 현대리조트로 정하고 부모님들에게 연락을 하고 준비를 완료한다.

합숙훈령을 처음 가는 학생들은 대학의  M T  와 같은 분이기가 아닐까를 생각하는 아이들도 있는듯하다.
우리 가람의 합숙은 잔인하리만치 공부만하고 돌아오는 오랜 전통인 것을 알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 이다.

선배들이 다들 대학생 이 되어 학교에서 O T를 하고 있을 즘의 일이라 선배들은 참석을 하지 못했다.
사실 선배들 중에서 명문대를 합격한 학생들을 2명 정도 데리고 갈 생각을 했는데 원장님과 우리의 영원한
(충실한 조교) 승현과 같이 준비를 했고 동행을 했다.

8명의 많지 않은 학생들의 준비라 하나하나 개인의 X 파일을 만들고 공부 할 수 있는 양을 만들어 출발했다.

도착을 했을 때의 시간이 12시정도 우리들은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서 짐을 정리하고 점심을 먹는다.
점심은 리조트에서 준비해주는 밥을 사먹는 일이므로 식단은 우리 마음데로 할수 없는 것이 아쉬움이다.

점심 식사 후 6층의 쎄미나실 로 올라가서 우리들이 공부할 방에서 준비를 한다.

우리들이 공부할 방은 참 아름다운 쎄미나실 이었다.
화성법은 푸는 학생들은 놀라운 속도로 문제들을 풀고 작곡을 하는 아이들은 3부 형식과 쏘나타 형식의 모티브를 받고 나름대로의 작품들을 완성하기 시작한다.

3박4일간의 일정 속에서 제자들의 습관과 성향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이 기간 동안의 학생들의 습관을 파악하고 휴대폰을 정지해야할 학생과 아침잠의 습관 저녁잠의 습관 등을
기록을 하면서 검토 했다.

그날에 작곡한 곡들을 승현 조교는 사보를 하고 저녁시간에는 원장님의 프리젠테이션이 이루어진다.
자신의 곡들을 모든 학생들이 보고 듣는 중에 깨지고 지적을 받고 잘한부분들에 아낌없는 칭찬을 듣고 도한
선배들이 작곡을 하고 명문대를 합격한 곡들을 보고 듣는 수업이 12시까지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서 자신이 해야 할 공부와 작곡에 어려움과 방법 등을 서로 얘길 하고 의논하는 시간들이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각각 자신들이 명문대를 합격할 생각을 하고 공부해야할 방법과 대학의 입학을 위해 노력 없이는 아무 결실이
없다는 생각들을 하고 왔다.


저녁시간에는 자신들의 방에 모여 각자의 희망과 앞날들의 계획들에 대한 얘길 하는 모습도 보기 좋은 일과 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이 모든 것들이 하나둘 모여저서 가람의 제자답게 성장하는 제자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