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Garam)


  원장님(2009-08-05 16:53:41, Hit : 3719, Vote : 164
 음악대학 작곡과를 가려면 05-10

음악저널 10월호





                                    글/가람입시작곡연구원장  강   현덕  



서울대학교


벌써 10월 초순이다. 엊그제 2005년도 입시가 있었던 것 같은데 2006년도 실기시험이 벌써 코앞에 다가왔다. 참으로 시간은 전광석화처럼 빨리도 간다. 이번 호에는 서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실기과목별로 조언을 해보고자 한다. 전국에 있는 서울대 작곡과를 시험보고자 하는 학생들의 궁금증과 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몇 자 적어본다.

입시요강



입시경쟁율그래표



전년도 입시 모티브



1. 작곡

  작년과 다름없이 2006년도 작곡실기곡은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작곡이다. 필자가 학생들을 가르키면서 항시 느끼는 것이지만 역시 소나타형식이란 참으로 방대하기만 하다. 과거에는 대학원 시험에서 소나타를 작곡하는 과제가 주어졌었다. 그러나 이제는 대학입시의 실기과제로 주어진만큼 학생들의 역량도 발전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고 3학생이건 재수하는 학생이건 그들의 어린 정서로서 이런 큰 형식의 곡을 작곡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가 않다. 본인도 지도하다가 보면 정말 안타깝고 속이 타기만 하다. 과연 소나타형식을 어떻게 써야 좋은 점수를 받을수 있을것인가?
과거 몇 년전에는 서울대도 공동채점이었다. 그것은 입시의 부정을 막기위하여 외부의 타학교 작곡과 교수님을 초빙하여 채점하게 하였는데 그때 당시에는 사실 음악적 내용보다는 무조건 복잡하고 리듬적으로 꽉찬 악보가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그 양상이 달라졌다. 우선 이제 서울대는 외부교수를 초빙하지 않고 본교 전임교수들 자체에 의한 채점이 이루어지고 그럼으로 과거의 그림위주의 작품은 통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제는 정말 음악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 하고 절대로 과시적이거나 외관상의 그럴싸한 작품은 절대로 인정될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 그럼 이제부터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곡을 해야 좋은 점수를 얻을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한다.

1) 구조가 명확해야 한다.
  소나타 형식은 고전주의 시대의 꽃이다. 고전주의 특징중 하나라면 형식미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럼으로 소타나에 있어서 형식의 명확함의 필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럼으로 입시에서는 채점위원이 볼때 한번에 소나타의 구조가 들어나야 한다. 채점위원 교수님들은 인내력이 많지 않다는걸 알아야 한다. 자기의 작품이 한번에 보고 구조가 드러나도록 작곡하여야 한다. 그럼으로 각각의 제 1주제, 연결구, 제 2주제 발전부 등등이 금방 알아볼수 있도록 작곡되어져야 한다. 한참을 봐도 구조가 들어나지 않는 곡은 당연히 좋은 점수를 받을수 없다. 또한 그것은 채점위원으로 하여금 짜증만 나게 한다. “이 학생은 2주제가 어디야? 아무리 봐도 찾을수가 없네?“ 교수님으로 하여금 이런 생각을 떠오르게 한다면 이 학생의 작품은 안타깝게도 하위 점수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구조에 대하여 명확히 드러나게 하는 구체적 방법은 자기의 레슨선생님과 잘 상의하여 기술을 익히도록 하라!

2) 너무 계속적으로 변하는 피아노 반주는 곤란하다.
  일부 학생들은 악보를 화려하게 보이게 하려고 자꾸 피아노 반주부분에 변화를 준다. 그럼으로 인하여 8마디 한 악구내에서 여러번, 혹은 심한 경우에는 각 마디마다 반주가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매우 곤란하다. 실제로 반주가 그렇게 자주 바뀌는지 대가 들의 작품을 살펴보라. .주(main)가 어떤 악기이고 부(sub)가 어떤 악기인지 명확해야 한다. 예를 들으면 바이올린이 선율을 노래하고 있다면 피아노는 반주의 역할을 명확히 보여줘야 한다. 바이올린이 선율을 노래하는데 피아노가 덩달아 선율적으로 움직인다면 그런 음악은 뒤죽박죽이 되어 무엇이 주가 되는지 혼동스러워 질것이다. 물론 바이올린과 피아노가 동등하게 진행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다. 이것은 소위 대위법적 진행이나 유니슨에 의한 경우에 해당할 것이며 상당한 기술적 문제가 따르는 것으로서, 잘만 하면 좋지만 잘못하면 오히려 음악을 망칠수가 있는것이다. 어쨌든 다음의 세가지 경우를 명확히 나타내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a) 바이올린이 주가 되어 선율을 노래한다.
  b) 피아노가 주가 되어 선율을 노래한다.
  c) 바이올린과 피아노가 대위법적, 혹은 유니슨으로 동등하게 진행한다.

3) 리듬의 절제가 필요하다.
  앞에서 과거에는 내용보다도 외관상으로 화려한 작품들이 점수를 잘 받았다고 말했었다. 그때의 상황이란 도데체 이런 저런 모든 리듬을 다 써서 마치 리듬의 백화점 같다는 인상을주기도 했다. 이제 이런 식의 작곡은 통하지 않는다. 특히 서울대에서는 그렇다. 그럼으로 주어진 동기를 철저히 분석하고 그것으로부터 벗어나지 않는 통일성을 항시 생각하면서 리듬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곡이 한참 진행하다가 갑자기 엉뚱한 리듬, 즉 앞에서 전혀 있지도 않았던 리듬을 쓴다던가 하면 이것이야 말로 감점의 대상이다. 그러므로 하나의 제안을 하자면 곡을 쓰기 전에 대략의 진행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면서 계획해보거나 다른 오선 종이에다가 스케치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음은 2005년도 서울대 작곡과에 합격한 P군의 소나타 제시부 부분이다. 참고하기 바란다.



2. 면접

작년부터 서울대에서는 면접의 비중을 대폭 강화하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면접을 통하여 학생의 음악적 자질을 확실히 파악할수 있기 때문이다. 합격을 위하여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학생보다는 타고난 음악적 소양을 갖춘 학생을 뽑겠다는 의지에서이다. 그러므로 특히 서울대 작곡과에 합격하려면 면접을 절대로 소홀히 해서는 안될것이다. 서울대 면접에서는 음악사 및 음악감상을 통하여 여러 가지 질문을 하게된다. 음악을 들려주고 곡의 구조면에서나 미학적인 면등에 대하여 본인의 사고를 묻게되는데 반드시 정답이 아니라도 학생의 기본적 자질을 확인하는 부분이므로 너무 당황하지 말고 소신껏 대답하길 바란다. 물론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은 감점의 대상이 될것이다. 즉, 고전주의 시대의 음악을 낭만주의라고 한다든지 하는 따위의 대답이 그것이다. 또한 현대음악에 대하여 음악을 들려주고 그에 대한 음악적 가치나 본인의 생각을 묻는다. 그러므로 평소에 현대음악에 대한 감상경험이나 어느 정도의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이 좋다. 또한 아주 근본적인 물음, 예를 들면 "나는 왜 작곡을 택하였는가?" "좋은 음악이란 무엇인가?"등의 질문들에 대하여 평소에 사고해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가족이나 친척앞에서 자기의 의견을 피력해보는것도 좋다. 즉, 발표력을 길러보라는 것이다. 간혹 면접에서 교수님과 논쟁을 벌이는 학생도 있는데 이는 매우 좋지 않은 자세이다. 교수님에 대한 예우와 학생으로서의 기본적 자세를 잊어서는 않될것이다. 본인이 수험생이라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하라. 2005년도에 출제되었던 질문하나 소개한다. 스스로 생각해보고 답해보기 바란다.

        “ 만약 본인이 작곡가로서의 한계를 느낀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3. 화성학

  서울대도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소프라노 문제와 베이스 문제를 풀게된다. 단 다른 점은 소프라노 문제는 코랄형태로 나온다는 점과 베이스 문제는 결코 단순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화성만 꿰맞추는 식의 풀이는 결코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없을것이다. 즉, 수평적인 흐름도 생각해야 하며 화성학 풀이자체가 하나의 작곡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므로 첫 마디와 둘째마디는 어느정도 동기라고 생각하고 전개해 나가야 할것이며, 필요하다면 모방기법도 사용하며 두도막이나 세도막 형태의 음악적 구조를 갖는 재귀(A-B-A')의 형태를 갖도록 하는게 좋을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어느정도의 클라이맥스를 유도하는것도 좋으며 이때 적절한 화음이 무엇인지도 잘 생각하여 전개해 나가야 할것이다.

4. 청음

  단선율과 이성부, 그리고 화성청음이 나오게 되는데 2005년도에는 아주 특이하게도 단선율에서 사전에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은채 선율을 들려주고 받아적게 하였다. 즉, 들려질 선율이 몇박자인지, 어떤 조인지 등을 알려주지 않은채 막바로 선율을 받아적게 하였는데 이는 기계적인 받아적기 보다는 학생의 음악적 들음의 능력을 확실히 측정을 해 볼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할 것이다. 그러므로 평소에 다양한 청음훈련을 해야 할 것이다. 단순한 기존의 청음훈련만 할것이 아니라 이런 저런 다양한 방법을 구사하여 연습해야 할것이다. 청음선생님과 잘 상의하여 볼일이다.
  이성부 청음은 폴리리듬(위와 아래가 리듬이 다르게 나타나는것)으로 나오는 경우가 종종있다. 사실 권장해서는 안되는 편법이지만 절대적으로 성부를 나누어서 듣는 것이 중요할것이다. 위, 아래의 성부를 한꺼번에 듣고 적으려다가 어느 한성부도 못적는 경우가 생길수 있으므로 잘 분리해서 들어야 할것이다.
  4성부 화성청음은 일반적으로 전조를 수반하기도 하며 다양한 반음계적 화음진행이 나올수 있다. 또한 지금까지는 밀집위치로 출제되었는데 개리위치로의 연습도 해볼 필요가 있다. 자칫 개리위치로 진행하는 것을 밀집위치로 적는 학생들이 있는데 주의해야 할것이다.


5. 피아노

  서울대 작곡과의 피아노 실기시험은 자유곡으로 바뀌었다. 그러므로 어떤 곡을 연주하든 문제가 되지 않는데 가능하면 기계적 테크닉을 요구하는 곡보다는 작곡가적 소양을 알 수 있는, 음악성이 잘 표현될수 있는 곡을 선택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즉, 피아노 전공의 학생들이 연주하는 손가락만 잘돌아가는 곡보다는 곡내의 음악적 표현이 풍부하게 요구되는 곡을 택하라고 하고 싶다. 그 이유는 작곡과 입시가 피아노 전공자를 뽑는 것이 아니라 작곡전공자를 뽑기 때문인 것이다. 혹시나 피아노 연주에 있어서 약간의 실수를 하였다 하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말기를 바란다. 물론 너무 많이 틀리는 것은 감점의 요인이 되지만 한, 두개 정도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마음편히 생각하고 다음 실기 시험에 응하길 바란다.

  이상으로 서울대 작곡과를 응시하려는 학생들을 위하여 약간의 견해를 피력해보았다.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끝까지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하길 바란다. 학생여러분들의 건투를 바란다.



상명대학교


상명대학은 서울에 위치하는 대학 중에 매력 있는 학대입니다.
대학에서 음악대학에 투자하는 비용이 타 대학에 비교하여 매우 크다고 생각됩니다. 대학에서 음악대학에 투자를 많이 한다는 얘기는 음악대학을 살리려고 생각하고 있다는 간접적 증명일수 잇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젊은 교수님들의 강의 입니다. 30대의 젊은 교수님들의 강의는 살아 있음을 알게 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수업입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노련함을 강조하는 점잖은 교수님들과는 상반된 강의가 될 수 있지만 일단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이 장점 아다. 또한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응시자들이 많지 않다는 것 또한 매력입니다. 응시자가 많지 않다는 얘기는 대학의 매력이 적을 수 있다는 얘기로 받아 드릴수도 있지만 수험생들의 제일 큰 문제는 합격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매력일 수밖에 없는 얘기다.
작곡과 화성법의 비중이 80%이기 때문에 청음이 조금모자라도 피아노가 조금 모자라도 상관없이 작곡과 화성법 즉 전공실기를 잘하면 합격할 수 있다는 얘기로 좁혀진다.
작곡부분에서 상세히 말을 할 것이지만 상명대학은 교수님들의 성격상 듣는 데로 작곡하는 것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입시요강



입시경쟁율그래표



전년도 입시 모티브



합격생악보보기







작곡

위에서 잠시 작곡에 많은 점수를 부여 하고 있다고 얘길 했는데 실기점수의 50%가 작곡이다. 상명대 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려면 모양을 생각 한다든지 화음의 흐름을 생각한다든지 하는 짜여진 곡 보다는 수험생 자신이 들리는 데로 쓴 곡을 분명히 높은 점수를 받게 될 것이다. 이는 상명대 뿐 아니라 타 대학도 마찬가지의 경우가 될 것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좋은 모양만 가지고 있으면 합격할 수 있는 시기가 우리나라 작곡과 입시에서 있는 일은 사실이다. 하지만 젊은 교수님들이 채점에 가새를 하시면서부터 채점의 기준이 많이 달라진 것은 부인할 수 없고 일선 렛슨 선생님들의 생각도 채점 교수님들의 생각과 같이 변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입시에 주어지는 모티브를 철저히 분석하고 원하고 있는 음악을 찾아 들리는 데로 작곡할 것을 요구하고 싶다.  들리는 데로 작곡을 해도 선생님에게 계속 지적을 받는다면 자신의 음악적 사고를 바꿀 필요가 있을 것이다. 대중음악에 아주 익숙한 수험생이 들리는 데로 작다. 작곡을 하는 수험생이 고전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이 곡을 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대중음악의 흐름으로 변해갈 것은 사실이기 때문입니많이 있다는 것은 분명한 현실이다.  자신들의 음악을 고전으로 바꿀수 있는 길은 고전음악을 많이 듣는 길이 제일 빠른 길이 될 것이다.
무슨 음악을 들어야 하느냐고 반문한다면 필자는  Mozart 나 Beethoven 음악을 권하고 싶다. 현대음악을 듣는 일도 중요하지만 많은 이해가 필요하므로 수험생들은 음악의 듣는 일에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슈만의 어린이정경 , 멘델스존의 무언가는 많은 학생들이 아니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분석하고 듣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위에서 얘기한 작곡가들의 작품을 듣고 따라하는 일이 수험생들의 음악적 사고를 높이는 일이 될 것이다.
그 후의 작품을 만들어 가는 일도 작곡가로서 꼭 해야 되는 일이기 때문에 아니면 지금 하지 않은 학생들은 대학에서 이와 같은 공부는 반드시 하고 지나가는 일이기 때문이 지금 충실히 공부하는 것이 대학을 합격 하는 길이 될 수 있다. 불필요한 경과구나 Coda를 쓴다고 더 높은 점수를 주시지는 않는다.
위의 내용들을 참고하고 좋은 작품 구상에 총력을 기우려 님들이 꼭 합격의 영광이 있길 바라는 마음이다.


화성법

화성법이란 공부는 참으로 어려운 공부다.  가장 좋은 진행이라는 방식을 찾기는 어렵다 아니면 가장 좋은 진행이란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Bass 문제는 선율을 많이 생각하고 불러보는 일로 다소나마 해결할 수 있는 일이기는 하다. 하지만 Soprano 의 문제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의 기량에 따라 그 답은 천차만별일 것이다. 수십 년간을 입시생들과 지내오고도 화성법은 쉽지 않다. 실수한 곳이 없다고 100점을 줄 수도 있을 것이고 출재자의 의도와 다르다고 40점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여담 같지만 2005년도 초에 서울대학교 작곡과의 첫 화성법 시간이다. 교수님은 문제를 주었고 학생들은 나름 데로 답안을 제출했다. 교수님 답안을 채점하시고 최고득점자를 20점을 준 사실이 한동안 입시를 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입에서 화성법이란 어려운 과목이라는 현실을 간접적으로 경험한 경우라고 말할 수도 있다. 화성법에는 와도가 없다 많은 문제들을 다루어야하고 자신이 푼문제를 피아노로 연주하고 듣고 또 수정하고 또 듣고 수정 하는 것을 반복해서 가장 좋은 진행을 작곡자자신이 찾는 길이 최선의 방법일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공부들도 많은데 화성법을 언제 이리 공부하느냐 고 반문 할 수도 있는 일이지만 입시 때만 화성법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님을 인지하고 평생을 연구해도 모자라는 것이 화성법이란 과목을 인정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시험장에서의 가장 중요한 것은 실수가 없는 답안이다. 수험생들이 많은 실수를 한다 실수를 줄이고 좋은 답안을 제출하는 수험생들이 되길 바라고 노력한 학생의 답안은 반드시 표가 난다는 진리를 인지하길 바란다.


청음

상명대의청음의 난이도는 타 대학에 비교하여 높은 편은 아니다.  단선율과 2성부인데
정상적인청음훈련을 받고 음을 듣는귀를 가진 학생들이라면좋은 점수를 받을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다른 학생들이 좋은 점수를 받을때 혼자서 넞은 점수를 받는일은 치명적인 점수차이를 가질수 있다는 것이다. 반영률이 10% 이지만 청음에서아주 낮은 점수를 받는다면 큰 차이를 자질수 있다고 생각해야한다. 입시생들에게청음의 훈련은 주2 회가작당하다. 수능을 마친다음에는 주3 회정도의 청음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작인 공부를 한다고 생각된다. 청음 렛슨만 많이 받는다고 청음의 능력이 높아지는 것은아니다. 지신이 실수한 청음의 문제를 다시듣고 처보고 다음에는 실수 하지않는다는 각오와 깉은 실수를 반복하지않는다는 생각을 하실 바란다.



국민대학교


음악대학의 설립이 7년 된 대학인데 시설이 아주 좋다 다른 대학들의 낙후된 시설보다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대학이다 국민대학의 매력은 크다.
지금은 모든 대학들이 자신들의 대학 출신들로 대학의 강사를 뽑고 있는 실정이므로 국민대학의 경우는 선배들이 없다는 것이 단점일수도 있지만 크게 장점 일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유학을 다녀온 후 대학의 강사가 되는길이 쉽지 않다는 것은 다 알고 잇을 것이다. 하지만 선배들이 많지 않은 대학은 가능성이 많다는 얘기로 좁혀진다. 이미 국민대를 진학하고 있는 학생들이나 진학을 목적으로 생각하는 학생들은 최선을 다해서 님들이 진정으로 좋은 교수가 될 자질만 가진다면 국민대를 권하고 싶은 마음이다.  

입시요강



경쟁률그래프



전년도 모티브




합격생작품보기





작곡


지원하는 대학의 성격은 전임교수님들의 학부 출신이나 교수님들의 학번을 알고 있으면 큰 도음이된다. 그 교수님들의 성격을 알 수만 있다면 답을 알고 시험장에 가는것과 같은 것이 될 수도 있다. 국민대학의 교수님들은 젊다. 때문에 모양을 갖추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얘기가 될것이다. 평생을 제자들의 악보를 보고 오신 분들의 눈을 속이는 일은 불가능한 일이다.
자신들의 가진 음악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일이 제일 중요한 과제이다. 자신의 곡을 진솔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많은 공부를 필요로 한다 주어진 모티브는 국민대학의 경우는 항상 복잡하다 어찌면 상상을 초월한 모티브가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다양한 곡들을 작곡해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2003년의 경우에는 모티브에서 두 번의 변박을 하길 요구하는 일도 있었다. 이 모티브는 www.ilokmusic.com  같은 홈피에보면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고
적어온 입시 모티브들이 있으니 참고 하길 바란다.
문제는타 대학에 비교를 하여 다양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주제를 16분음표의 많은 음들을 주고 속도는 Andante 많은 학생들이 쓰지 않는 속도임에는 분명하다. 때문에 국민대를 응시하는 학생들은 다양성에 신경을 쓰고 공부를 해줄 것을 요구한다. 입시의 작곡은 3부 형식일 경우는 24마디의 간렬한 곡을 쓰는 것이 채점자 교수님들을 눈에 들어오는 곡이될 가능성이 많다. 길게 쓴다고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제자들도 있는데 필요 없다고 생각된다. 학생의곡은 24마디로 그 학생을 평가하는 데는 충분한 분량이다. 때문에 경과 구를 길게 쓰고 B part를 길게 쓰고 Cada를 쓰는 일은 그다지 생각만큼의 효과는 없다는 것을 생각해 주길 바란다. 입시의 음악은 간결함이 가장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고 높은 점수를 받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합격생들의 악보를 보는 일이 큰 참고가 되는데 입시와 관련된 싸이트에는 많은 량의 합격생들의 곡이 실려 있으므로 자신이 작곡한곡과 참고를 하는 일도 중요한 일이 될 수 있다. 국민대를 응시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화성법


화성법은 대학마다 작곡보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듯하다. 서울대학은 서울대학 데로 경희대학은 나름대로 국민대학도 특징을 가지고 있다. 동현진행을 많이 사용하는 문제들이 출재되고 있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학생들이 시험을 보고 시간이 있는 학생들이 문제를 적어온다 그 후 즉시 피날레로 사보를 하고 청음교사들과 문제를 풀기 시작한다. 마치 바둑을 둘 때 다른방 에서 복기를 하는 것과 같은 방식일수 있다. 이기에는 여론이 분부하다 아니다 맞다 이리 생각해야 하지 않는가? 이 진행은 왜 안 되는 진행인가를 토론한다. 그 때마다 국민대학의 경우는 동형진행을 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결론을 낼 때가 많은 학교이다.
수험생들은 화성법을 시험장에서 풀어가는 경우는 문제를 받아들고

1) 조를 파악하라

2) 동현진행을 찾아라.

3)변화화음전조나 이명동음 전조를 찾아라.

위의 1.2.3.을 확인하면 그 다음에는 문제를 풀어 나가기를 시작하는데 시간의 안배를 해야 한다.  
이것들이 수험생들이 해야 할 시험장의 수칙이다. 아무리 좋은 진행을 찾아낸 학생일지라도 시간 안에 완성을 못한다면 아무소용이 없다. 체점 교수님들은 누구에게 점수를 줄까를 생각하기에 앞서 결점을 찾는데 더 충실할 수밖에 없다. 때문에 결점이 생긴다는 얘기는 치명적이 될 수 있다.
다음은 필요 없는 비화성음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는 것은 높은 점수를 받는데 도움이 되질 않는다. 적절한곳의 눈에 보이는 아주 대담한 비화성음 몆개로 족하기 때문이다. 비화성음이 지나치면 화성적 구축력이 약해지는 오류를 범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상명대학에서 얘기한데로 수험생들은 다양한 화성법을 연구하고 이 연구는 님들이 작곡을 하고 있는 한 평생을 연구해도 부족한 공부라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화성법이 어려워도 화성법이지) 라는 얘기는 쉽게 생각하면 맞는 얘기일수 있지만 지금의 고3들의 능력은 지도하는 교사로서도 놀랄 때가 참으로 많다. 고3 답지 않은 진행들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얘기로 받아드려지길 바란다.  화음을 찾지 못해 고민을 하는 학생들은  지신들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남은 시간에 최선을 다해 화성법에서 높은 점수를 확보하길 바란다.










음악대학 작곡과를 가려면 05-12
경원대 작곡입시를 보고나서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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