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Garam)


  원장님(2006-12-20 00:03:14, Hit : 2334, Vote : 220
 하늘이 무너지는날.

지난해의 제자들의 합격한달들의 기쁨을 생각하면서 1년이라는 시간을 보낸것은 사실입니다.

올해는 보다더 좋은 결과를위해 늘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기도했습니다.

서울대를 준비하고 있는 제자들의 3명 실기는 아주 좋은 편이라 적어도 2명은 합격할것을 자신하고 있었습니다.

긴 여름의 더위와 밤잠을 자지 못하고 애쓰는 제자들과 우리선생님들 원장님나는 올해의 대학합격이

27년간에 가장 좋은 해가될것이라는 생각을하고 한해를 보낸 세월입니다.

수능을 보는 날 이 무슨 날벼락같은 소리가 들리는지 점수를 체점한결과 4등급 2개가 어렵다는 한아이의

말을 듣고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에 승복하자고 늘 얘길했는데 승복할수 없는 현실앞에 두 어께에 힘이 쭉 빠지는

것을 느끼면서 그래 나머지 두명이 있다 또 최선을 다하자라고 생각을하고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수능 점수가 발펴되는 날 하늘은 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나머지 한명이 4.5.5.5.모두 한문제가 부조해서 응시를할수 없는 결과를 두고 레슨하기 싫은 마음과

나의 마음을 잡는것이 너무힘든 날들을 보내였습니다.

지금생각합니다. 모두 교만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지금의 제자들을 데리고 나머지 대학에 잔원합격 이라는

영광을위해 노력할것입니다.

이 모든것들이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음을 인정하면서 사랑하는 제자들과 오늘밤도 깊아가는줄 모르고

실기에 집중을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제자들과 부모님들 저를 믿고 지금까지 따라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남은날 동안에

익은 열매 일구어 내는 원장 되려합니다.

모두들 합격생들이되어 함께 가뻐하는 가다리면서

12월19일 늦은밤에 원장    강   현  덕




한양대학과 서울대 발표날 [2]
시험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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