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Garam)


  원장님(2005-04-07 21:42:06, Hit : 1542, Vote : 221
 [re] 올해의 학교 고민~~많아요


>지난해........
>놀다가~~~~~~~아무데도합격한곳이 없어요.ㅠ
>올해는 꼭해야 될것같은데  집안의 형편이 좋은편이아니라서 지금은 그냥 혼자서 파노치고
>작년의 문재들을 풀어보고 곡 쓰기를할려고 하니 뭘 어찌쓰는지도 모르겠고.
>청음도 잘하는....못하는편이고..ㅠ.ㅠ.ㅠ
>암튼 ~~~~~~~
>올해의 학교는 어딜봐야 하는지도 모르겠구..ㅠ.ㅠ.
>작년은 한대.연대.경원..
>올해는   학교를 자신 있는곳으로 생각을하는데요
>지금 어찌해야 할까요...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생의  고민은 재수를 하고 있는 모든이들의 고민이 아닌가요.

하지만 지금도 선생님 을구하지 못하고 있다는 일은 잘못된 일인것 같습니다.

작년의 학교을 보아서는 님은 잘하는 학생일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선생님께서 할수 있으니 한대 연대를 응시하라고 허락을 했을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경원대를 너무 경시 생각을하다가 실수를하는 일들이 많은학교입니다.

2성부 곡을 쓰는일을 많이 공부를 해야합니다.

예비 20번이 넘께 빠진 학교에 님이 다니지못하고 있다는것으로 생각을할떄 님의 성적은 좋은 편은 아닌것 같습니다.

올해는 배수의 진을치고 공부를해야 하는데 아직 선생님이 없다는일은 아쉬움입니다.

가장 경제적인공부는 재수를하지안고 한해에 대학을 합격하는일이 제일 경재적입니다.

님이 올해는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공부하길 바랍니다.

학교의 응시결정을 지금하는 일은 그리 좋은일이 아닙니다.

공부를 충분히하고 여름에 결정을해도 늦지 안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2006학년도 음대입시를 준비하는수험생들에게

    올해의 학교 고민~~많아요  재수생  2005/04/07 1539 154
    [re] 올해의 학교 고민~~많아요  원장님  2005/04/07 1542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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