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Garam)


  원장님(2006-03-22 18:37:30, Hit : 2149, Vote : 235
 07 학번의 입시 설명회를 마치고.

저는 아침마다 이메일을 열면 한통의 편지를 받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라는 편지 입니다. 오늘아침 이편지에

“당신의비젼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가까이하라”

“당신 의꿈을 하찮은 것으로 만들려는 사람을 가까이 하지 말라”

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우 리들은 수험생으로의 길을 달려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들의 꿈을 같이 할수 없는 사 람들과는 적어도 일년 동안은 멀리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질 수 있을 것 입니다.

오늘 입시설명회를 많이 홍보 하지 않았는데 많은 참석을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유를 알 수는 없는 일이지만 작곡을 하는 인구는 점차 줄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작곡 을 공부하는 학생의 수는 대략 1,500명 정도가 작곡공부를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숫자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가군과 나군의 전국의 대학들의 응시자들을

생각하고 말 씀드리는 수입니다. 이에 비교하여 대학에서 작곡과를 선발하는 수도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2006학년도의 이화 여자대학과 한양대학의 응시자들을 생각하면 작곡인구가

조금씩 줄 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능 시험을 응시하는

수도 전국적으로 줄어든 것이 작곡 인구가 줄어드는 것과 무관하지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합격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오늘의 입시설명회를 통하여 필요한

지식들을 얻어 돌아가는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험을 마치고..
연대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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