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Garam)


  수정엄마(2016-01-19 22:36:43, Hit : 352, Vote : 60
 고민 입니다.~~~^_^

고3 아이을 둔 합부모 입니다.

작곡을 하기로 시작한 때가 고 1 말쯤됩니다.  학과공부도 곧잘 하는 아이라 아빠와저는 생소한 작곡보다는 공부를 하길 원했습니다.
아이의 인생은 아이의 결정이라는 무리수를 두고 우리부부는 아무말 없이 아이의 작곡공부 뒷바라지를 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연세대학을 잘보낸다는 선생님을 추천받아 열심히 하는가 했습니다.
가군에서는 한양대학을 시험봤고 나군에서는 예상데로 연세대학교 작곡과를 응시했습니다.

선생님의 의견을 큰 이변이 없을 경우 합격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되었고 우리부부는 잘했다고 좋아라 했습니다.

문제는 한양대학과 연대시험을 보고난 뒤였습니다.
한얃대학의 시험이 3부형식을 작곡해야한다는 것으로만 알고 있든 아이는 시험장에서 당황을 한 모양입니다/
결국 3부 형식의 곡을 완성하고 왔고 청음이힘들어 놓친 부분이 많다는 얘길하고 있드라구요
그래서 연대 시험을 잘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하기 되었고

연데 대학의 시험이 있든날 아침 엄마~~~  나 혹 둘다 안되면 재수를 꼭 한번만 하고 싶다는 의견을 내였습니다.
시험도 끜나지 않았는데 무슨소리를 하느냐고 했드니 나의 작곡기량과 결쟁자들의 작곡능력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것 같다는
말을 하드라구요

잡자기 큰 충격을 받은 우리 식구들은 아이의 마음을 다칠까 두려워 쉬쉬 하고 있었습니다.
부담이 되었는지 청음시간에 4성청음을 전조인가 뭔가를 잘못 판단하여 망친것 같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내일아침 가천대를 시험보는 날인데 날씨도 춤고 다군에 합격을 한다한들 보내지 않으려는 아빠의 생각을 듣고 이밤 에 가람 홈페이지에다 글을 쓰고 있네요

한양대학과 연대 들다 안되었을때를 생각합니다. (아이는 늘 정확한 아이라 아이의 실수라는 말이 마음에 걸립니다.
왼만하면 실수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 딸아이라 저는 연부족이였구나 하는 생각 입니다.

만약 재루를하면~~~~

1) 언제즘 시작을 하는것이 좋은 방법인가요?

2) 1년동안에 학원의 레슨비로 지출되는 경비는 어찌 생각하나요

3) 과연 재수를 해서 그 결과가 오늘마음과 같지 말라는 법이 없는데 이를 극복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 까요

4) 졸업을 한후 무슨 직업을 가질수 있는지를 질문드립니다.

역사가 있어보이는 학원이라 답변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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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입니다.~~~^_^  수정엄마  2016/01/19 352 60
      [re] 고민 입니다.  원장님  2016/02/03 41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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