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Garam)


  원장(2017-03-30 20:43:34, Hit : 366, Vote : 82
 답글 입니다.





계시판이 문제가 있어 답글을 달면 가로로 글을 읽게 됩니다/  하여 여기에 답글을 드립니다.

크게 답을 잘드린것도 없는 데 감사합니다.
많은 학생들은 음악을 하려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부모님으로는 당연히 나중의 직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의 생각은 자기하기 나름 이라는 답입니다.
공과대학을 졸옵하고도 자기하기 나름같아보입니다.  작곡과 라는 분명한 직업이 있는 공부를 했으니 작곡가로서 길을 가야 합니다.

저는 지금의 제자들에게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라 이와같이 권하고 있습니다.

점차 명문대학에도 실용음악과는 생길것 같습니다. 지금으로는 학부에서  교수의 기본 소양을 가진 선생님이 부족합니다.

학부의 교수가 되려면 예를 들면 조영남씨는 동아방송대에는 교수를 할수 있지만 경희대학의 교수님으로는 부족합니다 (학력)
때문에 명문대학들이 실용음악과를 만들때 교수의 자격을 가춘 사람으로 성장을 하면 황용도가 더 높을것 같습니다.

말씀드리면 앞으로는 좋은 길들이 많이 열려있는 편 입니다.  용기가지시고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녀분이 작곡을 원하시면 시켜주세요.  작곡을 전공하길 원하는 학생들이 다른 공부를 잘안하는 습관이 많습니다.

좋은 답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감사드립니다.




Name
Memo      


Password


선생님~~~
원장님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